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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커 매거진

2019년 3월부터 매달 사내 소식지를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카테고리별로 눌러서 조금 더 편안하게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제목 사내 인터뷰2 - 고객만족팀 최유나 팀장
카테고리 카테고리1






두 번째 사내 인터뷰 대상자는 고객만족팀의 최유나 팀장님입니다 :)








Q. 자기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A. 18년도 4월부터 원테이커에 합류하여 고객만족팀 팀장을 맡고 있는 최유나라고 합니다. 더잠 브랜드의 cs업무를 총괄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Q. CS업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A . CS는 기본적으로 고객상담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업무를 하다 보면 다양한 문의들이 들어옵니다. 상품에 대한 단순한 궁금증에 전화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인에게 맞는 상품이 무엇일지 궁금해 하시는 고객들에게는 적합한 상품을 추천해드리기도 하고요. 또한 고객이 본인의 주문내역에 대해서 확인이나 문의사항이 있을 때 그 부분을 해결해드리기도 합니다. 단순히 고객상담이라기 보다는 고객분들이 더잠이라는 브랜드를 이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파악한 내용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찾은 방법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면서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 아하. 정말 많은 일들을 해야 하네요! 그러면 CS업무를 하시면서 어떨 때 가장 즐거우세요?

A. ..즐겁다기 보다는 뿌듯한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일을 할 때 하기 싫다라는 생각을 안하는 편이거든요! 오히려 평소에 일을 할 때는 항상 즐겁게 일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업무는 즐거운 편이고 업무 하면서 뿌듯한 점을 말씀 드리고 싶어요!
CS업무를 하면서 많은 고객분들의 문의전화를 받게 되는데요. 고객분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거나, 궁금한 점에 대해서 전화 이후에 CS상담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맙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뿌듯한 점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제가 고객분들이 원하는 니즈를 해결해주었다는 점에서 업무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더 일을 열심히 하게 되는 원동력도 찾고 있습니다.


Q. 일을 할 때는 항상 즐겁게 하신다니 쉽지만은 않은 점인데.. 대단하시네요! 그러면 반대로 어떤 경우에 힘이 드시나요?

A. 내가 고객에게 도움이 되지 못할 때가 힘들어요. CS업무를 하다보면 당장 처리를 해줄 수 없는 일들이 종종 발생해요. .. 고객이 상품자체에 불만이 있을 때에는.. 아니 불만족이나 불편함이요..! CS업무 특성 상 불만이라는 단어를 안 쓰려고 해요. 상품 자체의 문제라던지 이런 점은 제 입장에서는 당장에 해결을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는 점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고객분들의 의견사항을 담당부서로 전달해드려서 최대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당장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점을 느낄 때가 가장 힘이 드는 점이 아닐까요?


Q. 업무에 대해 굉장히 열중하고 계시다는게 느껴지네요. 유나팀장은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상과 같은 것이 있으실까요?

A. 저는 기왕이면 성격이 밝으신 분이랑 같이 일을 하고 싶어요. 너무 당연한 대답이였나요? ㅎㅎ 성격이 밝으면서 자기 업무에 대한 주관이나 욕심이 있는 사람이랑 하고 싶어요. 스타트업인 우리회사 특성 상 하나의 업무 포지션을 맡고 있지만 본인의 업무 뿐 아니라 좀 더 폭넓게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요. 본인의 업무에 대한 욕심이나 주관이 있으면 단순히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업무에 대한 명확한 관점과 구분이 있고 타 팀과 Co-work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우리회사에 좀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Q. 그렇군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팀장님은 원테이커의 구성원으로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인상 깊었던 일은 무엇 이였나요?

A. 작년 종무식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현재 우리 회사의 인원이 많지는 않지만 약25명 정도 되는 인원이 엄청 적은 편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종무식 자리에서 개개인마다 그간 1년동안 어떤 역할을 맡았고, 그 역할 안에서 어떻게 일을 했는지 기억해주는 자리에서 내가 정말 회사의 중요한 구성원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또한 개개인의 취향에 부합하는 맞춤형 선물들을 주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ㅎㅎ 회사가 모든 구성원에 대해 다 세심하게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현해준 자리였다고 생각해요. 구성원으로 그 관심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따뜻한 자리였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고객만족팀 최유나 팀장님의 인터뷰 였습니다.
늘 한결같이 친절하고 서비스정신이 가득하신 최유나 팀장님을 응원합니다 :)